테마요리
오늘의 요리
요리 베스트
맛있는 간식요리
나들이 요리
요리와 생활정보
깔끔한 디저트 만들기
맛집 베스트
레시피가 궁금해요
요리 abc
최고 맛집을 찾아라!
추천외식정보
유용한 요리상식
베스트 요리포토


요리와 생활정보

Home > 요리 > 테마요리 > 요리와 생활정보
요리와 생활정보
한 봄나물 고르기&깔...조회 556737  
정현정 조애니스트에게...조회 467685  
[전국] 무한리필 맛...조회 460280  
과일효소 만들기조회 411662  
장마땐 쌀통 안에 통...조회 313695  
식욕을 촉진하는 포도주조회 308707  
한식요리 연구가 이종...조회 290065  
전자레인지와 식초로 ...조회 267992  
냉장고 냄새 원인과 ...조회 266075  
실생활에 도움되는 상식조회 263433  

이전글 다음글 목록 

유자차 & 생강차의 황금비율

글쓴이: 블루베리  |  날짜: 2012-01-02 조회: 4741
http://cook.badakencoder.com/view.php?category=TUAYJQ%3D%3D&num=EBlJeBM%3D&page=169   복사
찬바람 부는 이맘 때 수확하는 유자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가을에 수확해 수분을 가득 머금은 생강은 기관지에 특히 좋다. 겨울철 감기 예방에 좋은 유자차와 생강차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최적의 레서피.


◆ 유자차

유자는 레몬보다 비타민 C가 3배나 많이 함유되어 있다. 리모넨 성분은 목의 염증을 가라앉히고 감기 예방에 탁월하다. 유자 껍질에 있는 헤스페리딘 성분은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 차가운 기온으로 하체 혈액순환이 안 될 때 순환작용을 돕는다. 또한 유자의 구연산과 비타민 C 효능으로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소화액 분비를 도와 피로를 덜어준다. 유자차는 다른 과일에 비해 칼슘 함유량도 높아 성장기 어린이의 골격 형성, 골다공증 예방에 좋다. 껍질에 포함된 섬유소는 변비예방에 좋으므로 미지근한 물에 타 먹으면 된다. 비타민 C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유자차를 뜨겁게 마시는 것보다 미지근한 상태나 차갑게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유자차 & 생강차의 황금비율

·choice 
유자차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한 재료인 유자를 고를 때는 거뭇거뭇하지 않고 유자 특유의 향이 진하게 풍기고 탱탱한 것으로 선택한다. 또한 과육에서 윤기가 나며 탄력 있는 것으로 골라야 유자차를 담갔을 때 맛도 좋다. 열매가 작고 연한 노란색의 유자는 과육에서 쓴맛이 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how to 
유자와 설탕의 비율은 1:1이 좋으며 과육을 함께 넣어도 되지만 유자차의 진한 맛을 원할 경우 껍질만 사용하고 과육은 유자식초로 활용할 수 있다. 유자 껍질은 흰 부분이 쓴맛을 내기 때문에 두꺼운 부분은 포 뜨듯이 제거하고 껍질을 채 썰어 사용한다. 유자차는 고유의 색상을 내기 위해 흰 설탕을 사용하는데 설탕층이 두툼해야 공기를 차단해 쓴맛이 줄어들고 유자 향도 훨씬 좋아진다.

·tip 
보관용기는 항상 살균한 뒤 사용하며 과일로 만든 차는 과육에서 수분이 빠져나와 당분과 함께 발효된 뒤 제 맛을 내기 때문에 유자와 설탕을 켜켜이 쌓은 뒤 상온에서 한 달간 숙성 시킨 뒤 먹으면 된다.






유자차 & 생강차의 황금비율

재료
유자 1kg(껍질 300g), 설탕 300g

1. 유자는 소금으로 껍질을 깨끗이 비벼 씻은 뒤 칼로 4등분해 껍질을 벗겨내고 쓴맛을 내는 흰 부분은 얇게 포를 떠 제거한다.

2. 흰 부분을 제외한 유자 껍질은 채 썰어 준비한다.

3. 깨끗이 살균한 보관용기에 유자와 설탕을 켜켜이 쌓은 뒤 상온에서 한 달간 숙성시킨다.






유자차 & 생강차의 황금비율

◆ 생강차

생강은 기침을 완화하고 가래가 생기는 목감기에 탁월해 겨울철 감기 예방을 위한 건강 차로 으뜸이다. 특유의 매운맛을 지니고 있고 향 또한 강하지만 설탕과 올리고당으로 차를 담가 먹으면 평소 몸이 차거나 찬 음식을 먹어 배탈이 났을 때, 소화가 원활하지 않는 사람에게 좋으며 따뜻한 성질이 있어 소화기관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 특히 겨울이 되면 손발이 차가워지는 수족냉증에 좋으나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생강을 차로 만들어 먹으면 체내 에너지 소모를 높이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choice 
가을에 나는 생강은 알이 굵고 수분을 많이 머금어 덜 맵기 때문에 생강차를 담그기에 좋다. 생강을 고를 때는 흙이 묻어 있고 마르지 않은 것을 선택한다.

·how to 
생강은 깨끗이 씻은 뒤 수저로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 썬다. 편으로 자르는 것보다 채 써는 것이 표면적이 넓어 빨리 숙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채 썬 생강에 대추를 넣은 다음 황설탕을 넣고 버무리는데 맑은 생강차를 원한다면 흰 설탕을 사용한다. 재료가 설탕과 잘 섞이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올리고당을 넣어 버무린 뒤 보관용기에 담고 냉장고에서 한 달간 숙성시킨 뒤 따뜻한 물에 타먹는다.

·tip 
생강의 매운 맛을 완화하고 호흡기관을 강화하는 대추를 넣기도 하는데 대추는 잘 닦은 뒤 돌려 깎아 씨를 버리고 과육만 채 썰어 생강 양의 10% 정도 넣으면 생강의 향과 어우러져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유자차 & 생강차의 황금비율

재료
생강 1kg, 올리고당 700g, 황설탕 300g

1. 생강은 물에 깨끗이 씻고 수저로 껍질을 벗긴 뒤 채 썬다. 대추는 표면을 잘 닦은 뒤 돌려 깎아 씨를 제거하고 채 썬다.

2. ①과 황설탕을 섞은 뒤 올리고당과 버무린다.

3. 살균한 보관용기에 담은 뒤 한 달간 냉장 보관하며 숙성한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총 게시글 2,515
추어탕추어탕조회: 3708
[동아일보]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일본 총리가 18일 방한 첫날 저녁 추어탕으로 식사를 했다. 다음 날 한일 정상회담에서도 양국 정상은 추어탕을 화제로 담소했...
[ 편지 | 2011-11-01 ]
무화과무화과조회: 3568
요즘은 무화과가 한참 익을 때다. 자주 먹는 과일이 아니어서 우리에게는 익숙하지 않지만 서양과 아랍에서는 일찍부터 먹었던 중요한 과일이다.따지고 보면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과...
[ 포시 | 2011-11-01 ]
낙지볶음낙지볶음조회: 3514
해삼은 바다의 인삼이라지만 낙지는 개펄 속의 산삼이라고 한다. 특히 가을에 잡히는 낙지는 맛도 좋아서 봄 조개, 가을 낙지라고 했다. 몸에 좋고 맛도 좋다는 뜻이다.가을을 대...
[ 네스다 | 2011-11-01 ]
갈치vs삼치vs고등어, 구이의 기술 - 구이의 기본갈치vs삼치vs고등어, 구이의 기술 - 구이의 기본조회: 4094
노릇노릇 바삭바삭한 갈치, 속살까지 촉촉한 삼치, 비린내 없이 고소한 고등어 등 생선 삼총사의 기본 굽는 방법부터 곁들이는 양념까지 차근차근 배워보는 페이지. 귤껍...
[ 햇살 | 2011-10-31 ]
식재료 연구가 윤정진 셰프의 로컬 푸드식재료 연구가 윤정진 셰프의 로컬 푸드조회: 3459
봄이 오면 지천에 자란 쑥을 캐다가 밀가루를 살살 뿌려 쑥버무리를 해 먹곤 했지요. 그런데 경상도에서는 밀가루가 아닌 콩가루에 쑥을 무쳐 찌더군요. 이곳에서는 깻잎장아찌보다 ...
[ 블랙엔틱 | 2011-10-31 ]
직접 만들어 즐기는 웰빙 간식 천연 과일 칩직접 만들어 즐기는 웰빙 간식 천연 과일 칩조회: 3444
가을의 영양을 듬뿍 머금은 제철 과일과 채소를 말리거나 튀겨 만든 웰빙 간식 홈메이드 칩을 제안한다. 전자레인지나 오븐을 활용하면 전용 기계 없이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
[ 크티 | 2011-10-31 ]

검색

 돼지고기 김치찌게
 달콤한 고구마크로켓
 스트레스풀리는 화끈매운낙지
 길거리 토스트 만들기
 자취생이 좋아하는 저...
 싱글인 여동생을 위해...
 선물용 약식케익
 웰빙 새싹두부샐러드
 바삭바삭 맛있는 고구...
 고마운 밑반찬 어묵볶음.
무료문자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
피부에 좋은 음식
눌러붙은 계란찜 뚝배기 깔끔...
사골 끓이는 법
생생한 색깔의 과일도시락 만들기
맥주에 대한 지식
직장맘을 위한 간단한 반찬 ...
전문가에게 배운 수육 맛있게...
하루동안 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