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요리
오늘의 요리
요리 베스트
맛있는 간식요리
나들이 요리
요리와 생활정보
깔끔한 디저트 만들기
맛집 베스트
레시피가 궁금해요
요리 abc
최고 맛집을 찾아라!
추천외식정보
유용한 요리상식
베스트 요리포토


맛있는 간식요리

Home > 요리 > 테마요리 > 맛있는 간식요리
맛있는 간식요리
두부탕면조회 451759  
피자토스트조회 450249  
나들이도시락으로 좋은...조회 441734  
영화관 나초 부럽지 ...조회 398254  
오징어덮밥~~조회 368558  
핫케이크 가루로 롤케...조회 341106  
쫀득함의 최강자 미니...조회 329330  
브런치 만들기조회 282813  
어니언링조회 269263  
간편한 야식 치즈 떡...조회 265857  

이전글 다음글 목록 

"튀김·떡볶이로 월 1억원 벌어요"

글쓴이: 안나  |  날짜: 2012-08-03 조회: 5447
http://cook.badakencoder.com/view.php?category=UkcfI0g%3D&num=EBtKcRc%3D&page=199   복사
 

"튀김·떡볶이로 월 1억원 벌어요"
[이데일리 한대욱기자] 정은아 미미네 사장
[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분식을 파는 요리집이 되자”

손튀김과 국물떡볶이로 홍대 인근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미미네’ 정은아 대표. 월 1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분식집 사장님이다. 작년에 ‘4억 대박 튀김녀’로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유명세를 타더니 그새 3배나 성장했다.

잘나가는 게임업체 네오위즈의 홍보일을 도맡아하던 그는 안정된 직장을 버리고 4년전쯤 창업을 시작했다. ‘멀쩡한 직장을 뒤로 분식집 아줌마라니’ 부모님부터 만류했다. 평소에 요리에 관심이 많아 쇼핑 대신 맛집들을 찾아다니고 직접하는 요리를 즐겼던 그는 30대가 지나기 전에 사고(?) 한번 내보자고 결심했다. 10년 이상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회사원의 미래가 뻔하다는 당돌한 생각도 한몫했다.

“회사를 그만 둘 당시에는 귀신에 홀린 것처럼 음식장사가 너무 하고 싶었어요.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서 나누는 일을 한다면 정말 행복하고 좋을 것 같았죠.” 2000만원의 종자돈을 들고 아무런 연고도 없는 인천에서 ‘나홀로’ 창업에 나섰다. 온수조차 나오지 않는 13.2㎡(4평) 규모가 미미네의 출발점.

대한민국 남녀노소 누구 즐기는 음식인데, 길거리 음식이라고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는 ‘분식’. 그의 눈에는 블루오션으로 보였다. 일본에서는 길거리에서 파는 작은 음식에도 전통과 문화를 부여하는 것이 진심으로 부러웠다. “마냥 부러워하지만 말고 직접 해보자. 음식을 만들어 파는 사람이 먼저 바뀌면 손님들이 인정해 줄 것이다. 떡볶이도 고급 요리를 만들 듯, 정성을 다해 대접한다면 프리미엄 분식시장도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 판단했죠”

‘남들이 하면 장사지만 내가 하면 사업이 되리라’. 10년간의 홍보업무가 몸에 밴 덕에 비록 분식집이었지만, 사업계획서도 만들고 홍보전략도 짰다. 좋은 재료와 신선한 기름만 쓰는 것을 원칙으로 메뉴도 선택과 집중을 시도했다. 튀김류와 떡볶이만 전념하기로 한 것. 시작한지 석달쯤, 인천일대서 활약하는 맛집 블로거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기다리는 손님들로 가게 앞은 문전성시를 이뤘다.

특화된 요리를 고민하던 끝에 킬러컨텐트(결정적 무기)도 생겼다. 3년을 매일같이 새우와 씨름하면서 특허까지 취득하게 된 것. 특허의 제목은 ‘새우의 원래 모양을 유지하는 튀김가공 방법’이다. 한국과 일본에서 특허를 받았다. “새우는 머리가 가장 맛있는데 머리 모양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새우튀김을 하는 방법이 없어 다들 머리를 버리더군요. 그래서 하루에도 수백, 수천번 새우를 손질하고 다듬었더니 결국 답을 새우가 알려주더군요.” 미미네의 새우튀김 비법은 한마디로 머리부터 꼬리, 작은 다리까지 다 살려서 한번에 먹을 수 있도록 가공하는 방법. 콜레스테롤 문제를 없애면서도 맛과 풍미를 살렸다. 최근엔 튀김요리에 자부심이 있는 일본 손님들이 맛을 보기 위해 방문하는 일도 잦다. 어떤 손님은 한국에 있는 동안 하루도 거르치 않고 찾아올 정도.

올해초 홍익대학교 주변에 221㎡(70평) 규모의 매장을 열었고, 작년 8월엔 서울 신도림동 디큐브시티에도 입점했고, 떡볶이에 들어가는 고추장 소스맛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소스공장까지 세웠다.

이달 중순에는 홍대에서도 가장 번화한 장소로 매장을 옮긴다. ‘우리동네 미미네’라는 이름의 떡볶이 프랜차이즈를 시작하기 위해서다. 올해는 ‘우리동네 미미네’ 프랜차이즈 사업의 원년인 셈. 내년부터 프랜차이즈를 본격적으로 확대해 10호점까지 오픈하는 것이 목표다. 급하게 확장을 하기보다는 반드시 성공하는 매장이 될수 있게끔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현재 미미네의 새우튀김은 새우가 워낙 고가이다 보니 대중성이 떨어지는 것이 약점. 이런 보완해 ‘우리동네 미미네’에서는 고객들이 좋아할만한 튀김들을 선정, 1인분에 3000원 정도인 메뉴를 개발하고 있다. 또 떡볶이와 잘 어울리는 순대, 김밥 등의 곁가지 메뉴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시작은 미미했지만 그의 꿈은 분식의 한류 돌풍 주역이 되는 것이다. 정은아 사장은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음식중 하나가 바로 떡볶이인데, 그들에게 우리의 분식문화를 제대로 알리고 싶어요. 특히 새우튀김은 세계특허를 획득하고 분식 아카데미까지 만들어서 해외에서 미미네로 공부하러 오게끔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총 게시글 2,501
직접 만들어 더 건강한 휴일날 주전부리-레몬사브레^^직접 만들어 더 건강한 휴일날 주전부리-레몬사...조회: 9413
일년중 가장 덥다는 중복이 어제였어요 이웃님들 중복에 보신요리 많이들 해 드셨나요 여우는 집에서 삼계백숙 만들어 가족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종일 집에서 뒹궁뒹굴하다보니 입...
[ 편지 | 2011-07-25 ]
두번 구워주는 이탈리아 쿠키 - 캐러멜 비스코티.두번 구워주는 이탈리아 쿠키 - 캐러멜 비스코티.조회: 9761
좋은 하루 시작하셨나요. 월요일이기에 가뿐한 하루입니다~~~~~~라고 인사하기는 조금 버거울 것 같고.^^;; 두번 구웠다고 하여 불리우는 비스코티. 이탈리아의 ...
[ 아침 | 2011-07-25 ]
도저히 믿을 수 없고~도무지 멈출 수 없는~《마 칩》도저히 믿을 수 없고~도무지 멈출 수 없는~...조회: 9314
기분 좋~은 주말 아침~ ^^ 어제 하루 잠~깐 살짝 아주아주 쪼끔 살짝 반짝 시원~하더니 또 폭염 주말을 예고하며 주말 아침이 밝았네요 작년에도 덥고 재작년에도 더웠을텐데 ...
[ 레인 | 2011-07-23 ]
더..조금만 더~!! - 완전 담백한 화덕구이 포스의 감자피자~더..조금만 더~!! - 완전 담백한 화덕구이...조회: 9200
피자를 주문하여 맛보실 때 손에 묻는 오일의 느낌을 느끼신 적 있으시죠? 치즈로 인한 느낌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피자 도우에서 나오는 기름기랍니다. ...
[ 벤자민 | 2011-07-23 ]
평범한 상투과자는 가라~~<물결무늬 롱~~~~상투과자>평범한 상투과자는 가라~~<물결무늬 롱~~~~...조회: 9328
상투과자 어른들도 아이들도 많이 좋아하시죠~~ 콩알이네도 모두 좋아 하지요~~ 상투과자...조아라 허지만서도 불만이 있어용 한입베어물고 또 한입 베어 물고 할 일~~이 음따...
[ 이뽄여우 | 2011-07-22 ]
설레고 설렌다....여름의 절정을 느끼는 아몬드 베리 갈레뜨설레고 설렌다....여름의 절정을 느끼는 아몬...조회: 9137
이 곳에서 넘쳐나는 파이 이름 중 하나인 갈레뜨. 프랑스에서 자유스럽고 편편한 스타일로 파이나 케이크를 만들 때 붙이는 이름이예요. 즉? 파이 틀 없이 기냥 손으로 꾹꾹...
[ 클로버 | 2011-07-22 ]

검색

 돼지고기 김치찌게
 달콤한 고구마크로켓
 스트레스풀리는 화끈매운낙지
 길거리 토스트 만들기
 자취생이 좋아하는 저...
 싱글인 여동생을 위해...
 선물용 약식케익
 웰빙 새싹두부샐러드
 바삭바삭 맛있는 고구...
 고마운 밑반찬 어묵볶음.
무료문자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
피부에 좋은 음식
눌러붙은 계란찜 뚝배기 깔끔...
사골 끓이는 법
생생한 색깔의 과일도시락 만들기
맥주에 대한 지식
직장맘을 위한 간단한 반찬 ...
전문가에게 배운 수육 맛있게...
하루동안 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