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요리
오늘의 요리
요리 베스트
맛있는 간식요리
나들이 요리
요리와 생활정보
깔끔한 디저트 만들기
맛집 베스트
레시피가 궁금해요
요리 abc
최고 맛집을 찾아라!
추천외식정보
유용한 요리상식
베스트 요리포토


오늘의 요리

Home > 요리 > 테마요리 > 오늘의 요리
오늘의 요리
오므라이스조회 778535  
간장게장짜지 않게 만드는법조회 762343  
두부로 만든 웰빙 음...조회 693927  
저녁 반찬은 요거 하...조회 692079  
동치미 담그기조회 576854  
아이를 위한 엄마표 ...조회 545687  
갈비집에 나오는 무물...조회 536984  
안동찜닭만드는법.조회 532231  
[쭈꾸미 볶음 요리법...조회 451383  
버섯전~ 추석요리,만...조회 440049  

이전글 다음글 목록 

또띠아오 마요치킨

글쓴이: 쏘이  |  날짜: 2011-10-10 조회: 6474
http://cook.badakencoder.com/view.php?category=VUYaIVo%3D&num=GBFLdQ%3D%3D&page=762   복사

남은 치킨으로 만든 또띠아와 마요 치킨



요즘 학생들 사이에서 마요 치킨이 인기도시락입니다.
2,700원으로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도 않고 무엇보다 데리야끼 소스와 마요네즈가 어우러져 내는 맛이 여고생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버렸나 봅니다.
"엄마! 우리 오늘 마요 치킨 사 먹자."
"닭고기야?"
"응. 내가 마치고 올 때 사 올게."
전국연합고사가 있어 학교에서 저녁급식을 하지 않자 도시락이 먹고 싶었나 봅니다.
"그럼 사 와 봐!"
둘이서 쓱쓱 비벼 먹었지만 이상하게 내 입에는 맞지 않았습니다.
다 먹지 못하고 남겼더니 늦게 들어온 아들이 후딱 먹어치웁니다.
맛이 있는지 금방 먹어버립니다.

그리고 휴일 저녁에는
"엄마! 우리 치킨 시켜먹자!"
밥도 하기 싫은데 그냥 시켜먹게 내 버려두었습니다.
두 마리 19,900원 비싼 오븐에 구운 통닭을 시켜먹고는 배가 부른지 남겨두었습니다.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도시락을 시켜 먹었던 마요 치킨이 생각나 한 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1. 들깨 뭇국


▶ 재료 : 멸치육수 3컵, 무 100g 정도, 풋고추 1개, 붉은 고추 1개, 대파 약간
             된장 1숟가락, 들깻가루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또띠아오 마요치킨

또띠아오 마요치킨

또띠아오 마요치킨


㉠ 멸치육수를 먼저 낸다.
㉡ 무는 채를 썰어두고 풋고추와 붉은 고추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멸치육수가 끓이면 무를 넣고 된장 들깻가루를 풀어준다.
㉣ 썰어둔 채소를 넣고 마무리한다.






2. 또띠아 만들기


 

▶ 재료 : 시판 또띠아 8개, 머스터드 약간

             달걀 1개, 오이 1/4개, 복숭아 1/2개, 붉은 피망 1/4개, 깻잎 10장 정도,

▶ 만드는 순서


또띠아오 마요치킨

또띠아오 마요치킨

또띠아오 마요치킨


㉠ 또띠야는 프라이팬에 살짝 데워준다.
㉡ 계란은 지단을 부쳐 채를 썬다.

 

 

 

 



또띠아오 마요치킨

▶ 아이들이 남긴 치킨 조각입니다.





또띠아오 마요치킨

또띠아오 마요치킨

또띠아오 마요치킨


㉢ 깻잎은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둔다.
㉣ 모든 재료는 곱게 채를 썬다.
㉤ 깻잎 위에 재료를 올리고 머스터드 소스를 뿌리고 돌돌 말아 주면 완성된다.
   * 양념 숯불고기를 길게 찢어 이용하였습니다.


 


 



또띠아오 마요치킨



또띠아오 마요치킨






3. 집에서 즐기는 도시락용 '마요 치킨'



▶ 재료 : 계란 1개, 김 1봉, 치킨 4조각, 마요네즈 머스터드 약간
             간장소스(간장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잔파 약간)
             밥 2공기

▶ 만드는 순서


또띠아오 마요치킨

또띠아오 마요치킨


㉠ 김은 잘게 썰어둔다.
㉡ 계란은 지단을 부쳐 채 썰어둔다.
㉢ 닭고기는 잘게 썰어준다.



또띠아오 마요치킨

또띠아오 마요치킨

또띠아오 마요치킨


㉣ 밥을 그릇에 담는다.
㉤ 프라이팬에 살짝 구운 잘게 썬 닭고기를 올린다.
㉥ 계란지단을 올린다.






또띠아오 마요치킨

또띠아오 마요치킨

또띠아오 마요치킨


㉦ 지단 위에 간장소스를 올려준다.
㉧ 김을 뿌려주고 마요네즈와 머스터드를 뿌려주면 완성된다.



 

 

 



또띠아오 마요치킨

▶ 갓김치





또띠아오 마요치킨

▶ 완성된 상차림



두 녀석이 고등학생이 되다 보니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시간은 아침뿐입니다.
새벽같이 일어나 부산한 아침을 준비했습니다.
"우와! 이게 뭐야?"
"딸이 가끔 사 먹는 마요 치킨이지."
"맛있겠다. 잘 먹겠습니다."
많이 먹지 않아 한 그릇에 담아줬더니 서로 먹겠다고 장난을 치고 야단입니다.
"시간 없어 학교 늦겠다. 장난치지 말고 얼른 먹어."
"엄마! 사 먹는 것보다 훨씬 맛있어."

"여보! 당신도 한 숟가락 먹어 봐."
"먹어보란 소리도 안 하는데 뭘."
"에잇! 아빠. 그러시지 말고 한 입 드세요."
"맛있네."
못이기는 척, 한 숟가락 뜨고는
"어릴 때 간장에 밥 비벼 먹던 게 생각나네."
그 시절에는 먹거리 없어 간장에 밥을 비벼 먹곤 했었는데...
하필 남편은 간장소스만 맛을 보았던 것입니다.
잘 비벼 한 숟가락 떠 입에 넣어주자
"생각보다 맛있네. 아이들 입맛에 맞나 보네."

또띠아 하나씩 먹고 나더니
"잘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 과식했네."
가방을 챙겨 달아나는 두 녀석입니다.
"열심히 하고 와!"
"네~"
맛있게 먹고 가는 녀석들의 목소리는 힘차기만 합니다.
그저 흐뭇한 미소로 마중하는 고슴도치 엄마였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총 게시글 5,158
순대볶음!! 간단한 술안주로~야채듬뿍 넣고 간식으로 ^-^순대볶음!! 간단한 술안주로~야채듬뿍 넣고 간...조회: 22525
오늘 순대볶음이 너무 땡겼던 저녁, 마트앞에서 딱 일인분으로 만든 4인용 순대볶음 ㅎㅎㅎ 이렇게 ^-^ 만들어볼까요!!! 자, 재료요 전 3인분...
[ 어린새싹 | 2010-06-25 ]
참과일촌 향이 좋은 조계산 중턱의 남고 매실 담그다참과일촌 향이 좋은 조계산 중턱의 남고 매실 담그다조회: 23403
올해는 제가 매실 액기스를 많이 담네요.. 요리를 많이 하다 보니 매실 액기를 많이 담아 놓고 먹으려고 해서 그렇기도 하지만 지난번에 덕농장에서 청매실을 보내 주시어 담그고,...
[ 아델리 | 2010-06-25 ]
진한 소고기육수로 맛을낸 버섯전골진한 소고기육수로 맛을낸 버섯전골조회: 23456
진한 소고기육수로 맛을낸 버섯전골 오일장이 서는날 저녁때쯤이면 파장을 하는 상인들이 팔다남은 물건들을 다 팔고가려고 막판 떨이를 합니다. 이날은 마침 파장할무렵 당...
[ 이뽄여우 | 2010-06-24 ]
부추굴전 - 변강쇠를 꿈꾸는 남자들의 영양간식부추굴전 - 변강쇠를 꿈꾸는 남자들의 영양간식조회: 25453
부추굴전 부추와 굴 서로 통하는 것이 있지요. 바로 정력증강입니다. 부뚜막에 심어 먹는 채소라 하여 이름이 부추라고도 한다네요. 간략한 야사에 따르면 옛날..한...
[ 아침 | 2010-06-23 ]
부드러운 갈비살과 시원한 국물이 좋은 부드러운 갈비살과 시원한 국물이 좋은 "갈비탕"조회: 23825
작녁 추석 5일전쯤에.. (참,, 오래전 일이네요.. ㅋㅋ) 뉴질랜드 소고기 홈페이지에서 진행했던.. 이벤트에 참여했었는데.. 제가 당첨되어 갈비 셋트 2.4키로를...
[ 레인 | 2010-06-23 ]
모듬전모듬전조회: 31073
장마철이나 .....비가 내리는 날....... 부침개가 생각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비가 내리면서 땅에 빗방울이 부딧혀서 나는 소리가 부침개 소리와 비슷해서 부침개를 먹는다...
[ 알스크림 | 2010-06-22 ]

검색

 돼지고기 김치찌게
 달콤한 고구마크로켓
 스트레스풀리는 화끈매운낙지
 길거리 토스트 만들기
 자취생이 좋아하는 저...
 싱글인 여동생을 위해...
 선물용 약식케익
 웰빙 새싹두부샐러드
 바삭바삭 맛있는 고구...
 고마운 밑반찬 어묵볶음.
무료문자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
피부에 좋은 음식
눌러붙은 계란찜 뚝배기 깔끔...
사골 끓이는 법
생생한 색깔의 과일도시락 만들기
맥주에 대한 지식
직장맘을 위한 간단한 반찬 ...
전문가에게 배운 수육 맛있게...
하루동안 열지 않기